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유출 장기화…기관 수요 회복 기미 안 보여

프로필
손정환 기자
댓글 4
좋아요 비화설화 4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기관 자금 이탈이 지속되며, 수요 회복 조짐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투자심리 위축과 리스크 회피가 장기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유출 장기화…기관 수요 회복 기미 안 보여 / TokenPost.ai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유출 장기화…기관 수요 회복 기미 안 보여 / TokenPost.ai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금 이탈 지속…“수요 회복 조짐 없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수요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다. 최근에도 월간 평균 순유입액(Netflow)이 음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며, 기관 투자자 중심의 자금 이탈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의 30일 단순이동평균(SMA) 기준 순유입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두 자산 모두 지난해 말부터 뚜렷한 순유출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후에도 회복의 기미는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

ETF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블록체인 인프라를 직접 다루지 않아도 암호화폐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상품이다. 2024년 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하고, 7월에는 이더리움 ETF도 뒤따라 승인되면서, 해당 상품은 전통 금융기관의 디지털 자산 시장 유입의 핵심 통로로 주목을 받아왔다.

하지만 글래스노드가 공유한 차트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30일 SMA 순유입액은 이미 작년 11월을 기점으로 음의 영역으로 전환됐다. 이후 순유출세가 다소 완화되긴 했지만, 자금 유입 전환은 일시적 이슈에 그쳤고 다시 ‘자금 이탈’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 ETF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출시 직후 짧은 순유입 흐름을 보이다가 곧 순유출로 돌아섰고, 이후에도 뚜렷한 반전 없이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글래스노드는 “ETF 시장 전반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며 “현재로선 뚜렷한 수요 반등의 조짐은 없다”고 분석했다. 이는 단기 거래 흐름보다는, 기관 투자자들의 리스크 회피 성향이 아직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해석으로도 이어진다.

한편, 28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약 88,000달러(약 1억 2,58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 약 3.5% 하락했다. 대형 ETF의 자금 이탈이 지속될 경우, 향후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 "ETF 이탈이 두려운가? '시장 사이클' 읽는 눈이 해답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빠져나가는 자금 흐름을 보고 당황하셨나요? 지금 필요한 것은 공포와 탐욕에 흔들리지 않는 ‘매크로 분석력’입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의 7단계 The Macro Master 과정에서는 거시 경제 사이클, 유동성 흐름, 반감기와 같은 결정적 변수들이 어떻게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지 체계적으로 배웁니다.

  • 비트코인 사이클 분석: 반감기 이후 자산 흐름과 역사적 고점/저점 복기
  • ETF 흐름 해석: 기관 수요와 온체인 지표를 그래프로 읽는 방법
  • 케이스 스터디: 과거 매크로 환경 속 전문가 포트폴리오 전략 리뷰

숫자 뒤에 숨은 시장의 심리를 읽을 수 있을 때, 당신도 이제 '진짜 투자자'입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수강 신청하기]

커리큘럼: 기초부터 매크로 분석, 디파이, 선물옵션까지 7단계 마스터클래스

파격 혜택: 첫 달 무료 이벤트 진행 중!

바로가기: https://www.tokenpost.kr/membership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자금 유출이 계속되며 시장 수요가 회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ETF는 기관 투자자의 참여 척도로 여겨지는데, 최근에는 이들조차 리스크 회피 성향을 보이며 유입보다 유출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는 시장에 대한 보수적 시각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전략 포인트

- ETF 유출은 시장 약세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어 단기 투자자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 기관 자금이 빠지는 구간에서는 개인 투자자 중심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ETF 추세 모니터링은 암호화폐 가격 흐름 선행지표로 유용합니다.

📘 용어정리

- 현물 ETF: 기초 자산이 실제 존재하고 직접 보유되는 형태의 ETF로, 비트코인 같은 자산을 실제로 매입해 보관하며 투자수단으로 제공합니다.

- 순유입(Netflow): ETF로 유입된 자금과 유출된 자금의 차이로, 플러스는 수요 증가, 마이너스는 수요 감소를 뜻합니다.

- 단순이동평균(SMA): 특정 기간 동안의 자금 흐름을 일정하게 평균내어 추세를 간결하게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에서 자금이 빠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최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규제 우려, 그리고 암호화폐 가격의 변동성 확대가 기관 투자자들의 리스크 회피로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현물 ETF의 수요가 줄고 자금이 유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Q.

현물 ETF의 '30일 순유입 평균'이 왜 중요한가요?

30일 순유입 평균은 ETF에 들어오고 나가는 자금의 중장기 추세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해당 수치가 지속적으로 음수일 경우, 투자자 신뢰와 수요가 장기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판단이 가능합니다.

Q.

ETF 자금 이탈이 장기화되면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기관 자금이 지속적으로 빠져나올 경우 암호화폐 가격의 하방 압력이 커지고, 시장 심리 위축이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규 호재나 규제 완화 같은 긍정적 요인 없이 회복이 어려운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도 있습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4

추천

4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가즈아리가또

00:24

댓글 4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가즈아리가또

2026.01.29 00:24:17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엠마코스모스

2026.01.28 20:40:15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바다거북이

2026.01.28 19:23:00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케리박

2026.01.28 18:15:17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