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알트코인 반등 신호 켜졌나…아비트럼, 85% 급락 후 회복 조짐

프로필
이준한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마이클 반 데 포페는 아비트럼(ARB)이 상승 다이버전스와 21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보이며 알트코인 전환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함께 바닥 다지기 구간을 지나고 있으며, 향후 2~4개월간 추가 상승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알트코인 반등 신호 켜졌나…아비트럼, 85% 급락 후 회복 조짐 / TokenPost.ai

알트코인 반등 신호 켜졌나…아비트럼, 85% 급락 후 회복 조짐 / TokenPost.ai

암호화폐 시장이 소폭 반등을 보이는 가운데 알트코인 랠리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유명 분석가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el van de Poppe)는 현재 흐름이 2020년 초 대규모 상승장 직전과 비슷하다며, 아비트럼(ARB)을 ‘전환 신호’의 대표 사례로 꼽았다.

13일에 따르면 그는 아비트럼(ARB) 차트에서 강한 ‘상승 다이버전스’와 21일 이동평균선 돌파가 동시에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아비트럼(ARB)은 2024년 말 0.7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지만, 2026년 초 0.10달러 수준까지 밀리며 약 85% 급락했다. 다만 최근 들어 가격이 다시 반등하기 시작했고, 중기 추세 전환 가능성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아비트럼(ARB)은 중간에 상승 전환의 흔적으로 해석되는 21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다. 상대강도지수(RSI)도 저점은 높아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어, 약세 흐름이 완만하게 바뀌는 모습이다. 거래량도 서서히 늘고 있어 매수 관심이 다시 유입되는 분위기다. 반 데 포페는 이런 흐름이 아비트럼(ARB)만의 현상은 아니며, 이더리움(ETH) 생태계의 레이어1과 연관 프로토콜 전반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다만 시장이 곧바로 강세장에 진입한 것은 아니다. 분석가들은 현재 국면을 ‘바닥 다지기’ 단계로 본다. 2025년 말 급락 이후 가격이 몇 달째 안정 구간을 형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반 데 포페는 이 과정이 보통 2~4개월가량 이어진다고 분석했으며, 시장은 이제 그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BTC) 역시 약 2.5개월 동안 비슷한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라, 대형 자산과 알트코인이 동시에 같은 패턴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후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