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관 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솔라나(Solana) 네트워크 기반 스테이킹 프로토콜 마리네이드(Marinade Finance)의 2025년 2분기 주요 성과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리네이드는 2분기 동안 총 1,110만 SOL을 스테이킹하며 전분기보다 TVL(총예치자산)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으며, 특히 네이티브 스테이킹 상품이 리퀴드 스테이킹을 추월하며 새로운 주력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마리네이드는 총 세 가지 스테이킹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중 마리네이드 네이티브는 530만 SOL의 TVL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마리네이드 리퀴드(mSOL)의 498만 SOL을 넘어섰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21.0%와 1.8% 증가한 수치로, 증가 속도 면에서도 네이티브 상품의 기관 및 고급 사용자 선호가 뚜렷해졌음을 시사한다. 또한, 2025년 6월 출시된 기업 친화형 상품 마리네이드 셀렉트는 짧은 기간 내 84만 4,700 SOL의 TVL을 확보해 초기 시장 반응이 긍정적이었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