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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라이즈, ‘AI/InfraCon’ 성료…“웹3 인프라·AI 결합 가능성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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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라이즈가 주최한 ‘AI/InfraCon’은 AI와 웹3 인프라의 결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조명하며 약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 간 융합 가능성을 집중 논의했다. 글로벌 프로젝트와 전통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해 온체인 금융, 스테이블코인, AI 기반 자율 금융 등 향후 시장을 이끌 핵심 트렌드와 확장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5일 카탈라이즈가 개최한 ‘AI/InfraCon’ 컨퍼런스 현장

지난 15일 카탈라이즈가 개최한 ‘AI/InfraCon’ 컨퍼런스 현장

글로벌 웹3 전문 컨설팅 기업 카탈라이즈는 지난 15일 ‘AI/InfraC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AI/InfraCon은 AI와 웹3 인프라의 실제 적용 사례와 산업 간 융합 가능성을 다루는 컨퍼런스로,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이 참석해 AI 기술과 웹3 인프라의 결합을 통한 실제 활용 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카탈라이즈와 레드스톤, 스퀴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웹3 인프라 프로젝트와 전통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레드스톤의 크리스 웡(Chris Wong), 스퀴드의 피그(Fig), 미드나잇의 가렛(Gareth Christian-Lim), XRPL 코리아의 제이크(Jake), 디센트의 타니(Tani)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산업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지난 15일 카탈라이즈가 개최한 ‘AI/InfraCon’ 컨퍼런스 현장

또한 NH투자증권, 하나증권 등 전통 금융기관도 참여해 온체인 금융과 기존 금융 시스템 간의 접점과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해 조망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는 총 20개의 글로벌 웹3 프로젝트가 연사로 참여했으며, 11개의 주요 대학 학회가 파트너로 참여해 행사의 전문성과 저변을 동시에 확대했다.

행사에서는 탈중앙화 거래 구조의 진화, 실물자산(RWA)의 온체인 편입,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AI 기반 자율 금융, AI 에이전트 및 상호운용성 등 다양한 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향후 5년 한국 시장을 주도할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전망을 논의한 세션은 행사 내 핵심 세션 중 하나로 꼽혔다.

카탈라이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이 전통 금융 및 AI 기술과 결합해 나가는 흐름을 보다 구체적으로 조망하고, 향후 산업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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