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리서치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타이거리서치의 전문 리서치를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이 운영하는 투자 정보 플랫폼 머니터링(Moneytoring)에 정기적으로 제공해 투자자들에게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심층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타이거리서치는 블록체인, 암호화폐, 웹3, 핀테크 등과 관련된 리서치 보고서를 머니터링에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보고서에는 기술적 시장 분석, 개별 프로토콜 및 플랫폼에 대한 심층 리서치, 산업 및 시장 인사이트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양사는 향후 온체인 데이터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 라이선싱 등 추가 협력도 검토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은 스마일게이트그룹의 자산운용사로, 머니터링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정보와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으로 머니터링 이용자들은 기존 전통 금융 정보에 더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전문 리서치를 접할 수 있게 된다.
타이거리서치는 블록체인 전문 리서치사로 2022년 설립 이후 100여 개의 글로벌 블록체인 재단과 150여 개 기관에 웹3 시장 리서치와 전략 자문을 제공해왔다. 리서치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 5개 언어로 발행되어 각국 주요 미디어와 플랫폼을 통해 배포되고 있다. 아시아 주요 국가의 현지 네트워크와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통찰을 제공하는 글로벌 지식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김규진 타이거리서치 대표는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의 협력은 전문 블록체인 리서치를 일반 투자자들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머니터링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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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리서치 파트너십 체결…디지털자산 정보 대중화 이끈다
타이거리서치가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과 MOU를 체결하고 투자 플랫폼 ‘머니터링’에 블록체인·디지털자산 리서치를 정기 제공한다. 양사는 향후 온체인 데이터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 등 추가 협력을 통해 투자자 대상 인사이트 확장을 추진한다.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는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이상원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사진 좌)과 타이거리서치 김규진 대표이사(사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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