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더불어민주당이 6월 선거 이후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을 추진한다.
Odaily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특별위원회 소속 김현정은 6월 지방선거 후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 기본법 2단계 입법안을 제출하고, 법안소위 심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정은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 일부 쟁점에서는 여전히 이견이 있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테이블코인에 비교적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만큼 관련 법안 통과 가능성은 높다고 평가했다.
특위는 선거 이후 한국은행과 만나 CBDC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도 논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