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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유라클, LG 엑사원-엔비디아 네모트론 협력 부각…AI 사업 확장 기대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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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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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이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의 AI 협력 확대 소식에 강세다. 엑사원 기반 기업용 AI 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점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특징주] 유라클, LG 엑사원-엔비디아 네모트론 협력 부각…AI 사업 확장 기대에 급등

유라클이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협력 확대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과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결합 추진이 부각되면서, 엑사원 기반 사업 협력사인 유라클의 수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는 흐름이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유라클은 1만4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1860원(14.20%) 오른 수준이다. 장중에는 1만6200원까지 오르며 강한 탄력을 나타냈다.

업계에 따르면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모델 개발과 생태계 공동 구축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양사는 엑사원과 네모트론을 결합해 전문 분야 특화 모델을 공동 개발하는 전략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는 GPU와 AI 개발 플랫폼을 통해 학습·추론 성능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

유라클은 앞서 3월 LG AI연구원과 AI 사업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 AI 플랫폼 아테나와 엑사원을 결합한 기업용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G AI연구원이 엑사원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유라클의 사업 연계 가능성도 함께 주목받는 분위기다.

특히 LG AI연구원은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엑사원 기반 암 에이전틱 AI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 4주 이상 걸리던 암 진단 및 치료 결정 과정을 24시간 이내로 줄일 수 있는 성과를 제시했다. 여기에 엑사원 패스(EXAONE Path)가 엔비디아 의료 플랫폼에 등록된 점도 기술 연계 기대를 키우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엑사원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동시에 이해하는 비전언어모델(VLM)로, 산업 현장 중심의 B2B AI 모델로 확장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온프레미스 기반 AI 도입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기업용 AI 플랫폼을 보유한 유라클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가 매수세로 이어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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