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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85달러 회복 후 재차 조정…파이어댄서 업그레이드로 250달러 돌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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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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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1분기 급락 후 85.94달러까지 회복했으나, 전일 대비 3.57% 하락했다. 현재 주요 저항선은 95~96달러로, 파이어댄서 메인넷 출시와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장기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투자 기관들은 연말까지 250~336달러 목표가를 제시했다.

 솔라나, 85달러 회복 후 재차 조정…파이어댄서 업그레이드로 250달러 돌파 기대

솔라나, 85달러 회복 후 재차 조정…파이어댄서 업그레이드로 250달러 돌파 기대

솔라나(SOL), 85달러 회복 후 재차 조정…파이어댄서 업그레이드가 250달러 돌파 신호탄 될까

2026년 4월 18일 오전, 솔라나(SOL)가 1분기 급락 이후 반등 조짐을 보이며 85.94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대비 3.57% 하락했지만, 4월 초 76달러 저점 대비 약 13% 상승한 수준이다. 온체인 지표 강세와 파이어댄서(Firedancer) 업그레이드 기대감이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1분기 33% 급락 후 되찾은 85달러…저항선은 95달러

솔라나는 2026년 1분기 동안 33% 하락하며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4월 들어 76달러에서 반등을 시작해 86~87달러 구간을 회복했다. 일부 거래소에서는 4월 17일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소식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며 182달러까지 급등했다는 보고도 있지만, 이는 일중 변동성과 발표 시점 차이로 추정된다.

현재 주요 저항선은 86.70달러와 90달러 구간이다. 테더가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에 1억 4,750만 달러 규모 복구 패키지를 지원하면서 솔라나는 90달러를 재돌파했다. 그러나 95~96달러 구간은 '불 트랩(Bull Trap)' 가능성이 제기되며, 110~138달러가 중장기 돌파 목표로 거론되고 있다.

1억 6,700만 지갑·스테이킹 비율 68%…온체인 지표는 강세

솔라나 네트워크의 온체인 지표는 가격 회복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신호다. 현재 전체 지갑 수는 1억 6,700만 개를 돌파했으며, 1분기에만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8억 달러 증가했다. 스테이킹 비율은 68%에 달해 유통량이 제한되며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

유통량 5억 7,538만 SOL 기준 시가총액은 494억 5,000만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서 점유율 1.93%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38억 7,000만 달러로 전일 대비 46.38% 감소했지만, 여전히 주요 알트코인 중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파이어댄서 100만 TPS 달성…2026년 하반기 메인넷 출시 목표

솔라나 생태계 최대 관심사는 파이어댄서 검증자 클라이언트의 메인넷 출시다. 점프 크립토(Jump Crypto)가 개발 중인 파이어댄서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초당 100만 건(1 million TPS)의 트랜잭션 처리에 성공했다. 이는 현재 솔라나 메인넷의 지속 처리량인 5,500 TPS를 180배 이상 능가하는 수치다.

메인넷 출시는 2026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으며, 업그레이드 완료 시 솔라나는 이더리움과 경쟁 가능한 확장성을 확보할 전망이다. 점프 크립토 일정에 따르면 테스트넷 안정화와 보안 감사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스탠다드차타드·두프라임 "연말 250~336달러"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는 파이어댄서 출시와 지갑 증가세를 근거로 솔라나가 25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두프라임(Doo Prime)은 TPS 테스트 성과를 반영해 336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연말 250~310달러 밴드로, 현재 가격 대비 37~70%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단기적으로는 95~96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를 결정할 핵심 변수다. 온체인 지표와 기술적 저항선이 상충하는 만큼, 투자자들은 거래량 반등과 스테이킹 비율 추이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같은 거시 이벤트도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솔라나는 1분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성장과 기술 업그레이드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회복 동력을 쌓고 있다. 파이어댄서가 예정대로 출시되고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지속된다면, 하반기 레이어1 경쟁 구도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95달러 저항선 돌파 실패 시 재차 조정 국면에 진입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솔라나는 1분기 33% 급락 후 85.94달러까지 회복했으나 전일 대비 3.57% 하락하며 조정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95~96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가 단기 추세 분기점이며, 파이어댄서 메인넷 출시와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중장기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1억 6,700만 지갑과 68% 스테이킹 비율은 공급 축소 효과를 발생시키며, 스탠다드차타드와 두프라임은 연말 250~336달러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 전략 포인트 • 단기 매수 포지션: 85~87달러 구간에서 분할 매수 후 95달러 돌파 시 추가 진입 고려 • 손절 라인: 76달러 이탈 시 청산하여 1분기 저점 재시험 리스크 회피 • 중장기 홀딩: 파이어댄서 메인넷 출시 일정(2026 하반기) 확정 시 110~138달러 목표 설정 • 거래량 모니터링: 24시간 거래량 38억 달러가 50억 달러 이상 회복되면 상승 모멘텀 강화 신호 • 대체 시나리오: 95달러 돌파 실패 시 85~90달러 박스권 단기 트레이딩 전략 전환

📘 용어정리 • 파이어댄서(Firedancer): 점프 크립토가 개발 중인 솔라나 검증자 클라이언트로, 초당 100만 건 이상 트랜잭션 처리 능력을 목표로 하는 확장성 업그레이드 솔루션 • TPS(Transactions Per Second):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초당 처리할 수 있는 거래 건수로, 확장성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 • 불 트랩(Bull Trap): 상승 추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시적 반등 후 재하락하는 '가짜 돌파' 구간으로, 매수 포지션이 손실로 전환되는 패턴 • 스테이킹 비율: 전체 코인 공급량 중 스테이킹에 잠긴 비율로, 비율이 높을수록 유통량 감소로 가격 상승 압력 증가 • 온체인 지표: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서 직접 추출한 데이터(지갑 수, 거래량, 스테이킹량 등)로, 실제 사용량과 생태계 건강도를 나타냄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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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코린이1호

2026.04.19 05:01:24

파이어댄서가 뭔데 250달러까지 간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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