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리서치(Messari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퍼블릭 레이어1 네트워크 ‘플럼(Plume)’이 실물자산 금융(RWAfi) 분야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며 탈중앙화 금융과 전통 금융 간의 경계 해체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플럼은 지난 6월 5일, 블랙스톤(Blackstone), 인베스코(Invesco), 갤럭시(Galaxy) 등 굵직한 기관 투자자 지원과 함께 1억5천만 달러 규모의 실물자산(RWA)을 바탕으로 메인넷을 본격 출시했다. 불과 몇 주 만에 실물자산 보유자 수 기준 ‘최상위 퍼블릭 RWA 네트워크’로 부상하며, 온체인 실물자산 생태계를 풍부하게 확장시키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플럼은 9월 중순까지 총예치금액(TVL) 5억7천7백만 달러에 도달했으며, 디신(DeSyn), 네스트(Nest), 뉴클리어스(Nucleus), 모포(Morpho), 루스터(Rooster) 등 신생 디파이 프로토콜이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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